초고령사회·기후·환경 위기·급속한 AI기술 발전 속에서 발전방안 모색
[기업뉴스TV=권순 기자] 지난 4일, 생명보험협회와 일본의 생명보험 교육기관 FALIA가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한-일 생명보험 지속가능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초고령사회, 기후변화, AI 발전 등 구조적 전환 속에서 보험산업의 지속가능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2개 기관 70여 명이 참석해 활발히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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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주 협회장은 보험산업이 Life Care 산업으로 도약할 혁신적 방안을 기대한다고 밝혔고, 후지이 이사장은 양국이 지속가능 발전을 선도할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첫 세션에서는 일본 개호산업 현황과 한국과의 제도 차이가 소개됐으며, 두 번째 세션은 보험산업의 지속가능성 제고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패널토론에서는 국제 지속가능성 동향과 국내 보험산업 적용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한-일 생명보험업계 교류를 확대하고 국내 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 제고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with AI video maker)
간략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