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 글로벌 디벨로퍼 도약
“2026 해외 수주 판도 바꾼다”
[기업뉴스TV=장윤영 기자]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김복환 사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우리 기업의 해외 투자개발사업 진출을 선도하는 ‘글로벌 탑티어 디벨로퍼’로의 도약을 선포했습니다.
김복환 사장은 올해의 핵심 과제로 글로벌 협력 강화와 투자개발사업 지원 확대를 꼽았습니다.
특히 기존의 도급 위주 수주 방식에서 벗어나, 공사의 금융 역량과 공공기관의 노하우를 결합한 ‘EP+F(금융 결합)’ 모델로의 전환을 주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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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신규 해외인프라 펀드를 획기적으로 확충하고 자본금 및 조직 인프라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KSP, F/S 등을 연계한 ‘전 주기 개발협력모델’과 신설된 사업기획부문을 통해 실질적인 프로젝트 발굴에 집중합니다.
G2G 기반의 대형 인프라 사업으로 정책성을 높이는 동시에 중소·중견기업과의 상생, PM·CM 등 고부가가치 분야 진출도 적극 지원합니다.
경영 측면에서는 AI와 안전 경영을 전면 도입하고 국제신용등급 확보 등을 통해 안정적인 투자 재원을 마련한다는 구상입니다.
김복환 사장은 “임직원 모두가 주인 의식과 전문성을 갖고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 기업의 든든한 파트너이자 선도 디벨로퍼가 되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with AI video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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