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일자리 확대 및 안전한 도시철도 서비스 제공 위한 협력체계 구축
[기업뉴스TV=권순 기자] 지난 23일, 인천교통공사는 인천시 산하 노인인력개발센터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함께 2026년도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어르신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도시철도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더보기
현재 인천도시철도 1·2호선에서는 안전지킴이, 시니어 승강기 안전단, 폐의약품 수거사업 등 노인일자리 사업이 운영 중이며, 올해는 검단연장선 개통에 따라 60개 역사에서 1,078명이 참여하는 규모로 확대 운영될 예정입니다.
안전지킴이와 승강기 안전단은 역사 내 안전 안내와 질서 유지 업무를, 폐의약품 수거사업은 생활환경과 공공보건 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인천교통공사 최정규 사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의 사회참여 확대와 도시철도 환경 조성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with AI video maker)
간략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