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벤처 세계로”
우리금융, 지역 혁신기업 ‘요람’
[기업뉴스TV=장윤영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지난 21일과 22일, 부산과 경남에서 ‘디노랩(DINNOlab) 부산 2기’ 및 ‘경남 3기’ 발대식을 열고 지역 혁신 기업에 대한 생산적 금융 지원을 본격화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파트너사는 부산 6개(샌드버그, 엘바 등), 경남 7개(옵트에이아이, 페텔 등) 등 총 13개 기업입니다. 발대식에는 지자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균형 발전과 혁신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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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우리금융의 맞춤형 지원은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결실을 보았습니다. 부산 1기 ‘크로스허브’가 핀테크 부문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포네이처스(충북 2기), 린솔(충북 2기), 옵트에이아이(경남 3기) 등이 혁신상을 휩쓸며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옥일진 우리금융지주 부사장은 “디노랩은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하는 핵심 채널”이라며 “유망 기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with AI video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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