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단만 받앋도 사망보험금 2배! 진단 초기 보호 강화
- 연금처럼 활용 가능한 보험금 일부 선지급 서비스 탑재
- 3대 중대한 질병 보장 확대… 생명보험 시장의 새로운 선택지
흥국생명, 암·뇌출혈·심근경색 진단 시 사망보험금 2배 지급
‘트리플더블종신보험’ 출시
[기업뉴스TV =유진복 기자]
흥국생명이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진단 시
사망보험금을 2배로 지급하는 새로운 종신보험을 선보였습니다.
이름하여 바로 ‘트리플더블종신보험’!
진단만 받아도 사망보험금이 기존보다 2배로 늘어나며,
사망보험금 일부를 연금처럼 미리 받는 기능도 탑재해
급하게 자금이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기존 종신보험이 단순 사망 보장에 머물렀다면,
새 상품은 진단 중심 프로텍션을 강화한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암·심근경색·뇌출혈 같은 중대한 질병 보장이 강화되어
질병 진단 리스크가 큰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보장 확대가 기대됩니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고객의 생애 리스크를 보다 폭넓게 대비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설명하며,
향후 종신보험 시장 내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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