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이 글로벌 ETF 시장에서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글로벌 ETF 순자산이 무려 400조원을 돌파하며 421조원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한국과 미국,캐나다, 유럽, 일본 등 13개 시장에서 운용 중인 ETF 자산을 합산한 수치입니다.
특히 지난해 말 300조원을 넘어선 이후 불과 5개월 만에 100조원이 추가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국내 대표 ETF 브랜드인 TIGER ETF 역시 순자산 160조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했습니다.
미국 법인 글로벌X도 운용자산 1천억 달러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반도체와 우주산업 등 미래 성장 산업에 집중한 전략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TIGER 반도체TOP10 ETF는 국내 테마형 ETF 1위를 기록했고, TIGER 미국우주테크 ETF는 순자산 2조원을 돌파하며 우주 테마 ETF 선두에 올랐습니다.
미래에셋은 앞으로 ETF와 블록체인을 결합한 토큰화 사업까지 확대하며 글로벌 투자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한국 ETF의 글로벌 도전이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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