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플랫폼 기술수출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
[기업뉴스TV=권순 기자] 바디프랜드가 창립 19주년을 맞아 AI와 로보틱스를 융합한 AI헬스케어로봇으로 글로벌 스탠다드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2007년부터 독자 로보틱스 기술을 개발해 왔으며, 전신 마사지가 가능한 독립 구동 로봇 기술로 국내 헬스케어로봇 시장 점유율 50%를 달성하고, 해외 수출도 전년 대비 100% 이상 성장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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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웨어러블 AI헬스케어로봇 ‘733’을 비롯한 다양한 AI헬스케어 제품 라인업을 확장합니다.
‘733’은 사용자의 신체 데이터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최적의 마사지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세계 최초로 사주운세 맞춤 마사지 기능도 탑재했습니다.
또한 1월 출시한 ‘다빈치 AI’는 심박수, 혈중산소포화도와 피로도를 측정하는 PPG 센서를 활용한 AI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포함합니다.
곽도연·김철환 공동대표는 “최근 5년간 1,000억원 연구개발 비용과 2,274건 지식재산권 확보로 AI헬스케어로봇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헬스케어 플랫폼 기술을 글로벌 제조사에 라이선스 제공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with AI video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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