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출 직후가 가장 위험…2차 감염 관리에 초점
- 퓨시드산 2% 기반, 여드름 후 상처 전용 치료제 등장
- 단계별 여드름 관리 라인업 완성
여드름, 짜고 나면 끝? ‘진짜 관리 시점
[기업뉴스TV = 유진복 기자]
여드름,
많은 사람들은
짜는 순간 관리가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때부터가 시작입니다.
압출 직후 피부는
이미 ‘상처’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동아제약이
이 지점을 정면으로 겨냥했습니다.
여드름 압출 후
2차 감염 치료제
노스카딘겔 출시.
핵심은 성분입니다.
퓨시드산 2%.
여드름균은 물론
황색포도상구균, 연쇄구균까지
항균 효과가 확인된 성분입니다.
여기에
피부 회복을 돕는 덱스판테놀,
보습과 진정을 위한
히알루론산과 알로에 성분을 더했습니다.
제형은
유분기 적은 겔 타입.
위생적인 튜브형으로
사용 편의성도 높였습니다.
이번 출시는
신제품 하나의 추가라기보다,
여드름을
‘단계별로 관리한다’는
흐름을 완성한 선택에 가깝습니다.
이제 여드름 관리는
짜기 전보다
짜고 난 뒤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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