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뉴스TV=권순 기자] 지난 5일, 대우건설이 본사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보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보현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생명선"임을 강조하며 전사적인 역량 집중을 당부했습니다.
이어, 김 대표는 지난해 주택공급 2년 연속 1위, 투르크메니스탄 플랜트 계약, 체코 원전 수행 본격화 등 주요 성과를 공유하며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올해 경영방침으로 '미래를 위한 도전, Hyper E&C'를 제시하며 'Hyper Safety(초안전)', 'Hyper Quality(초품질)', 'Hyper Connect(초연결)'를 3대 핵심 과제로 선포했습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신입사원 42명의 입사식도 함께 진행됐으며, 김보현 대표는 이들에게 격려 메시지를 전하며 차원이 다른 도약의 해를 만들자고 독려했습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Hyper E&C'를 중심으로 안전, 품질,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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