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시무식서 신년 목표와 혁신 신약 개발 로드맵에 대한 신년사 발표
종근당 이장한 회장 "올해는 경영효율의 극대화를 목표"
디지털 시스템 기반으로 자원과 역량을 핵심 사업에 집중
1941년에 설립된
대한민국 제약 회사 종근당!!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바이오의약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혁신적인 의약품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이장한 회장이
새해를 맞아 충정로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종근당의 신년 목표와 혁신 신약 개발 로드맵에 대한
신년사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해 신년사에서는
“미래 성장을 주도할 종근당만의
제약 기술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낌없는 투자를 통한 신약개발·연구에 집중했었는데요.
이번 시무식에서는
"올해는 경영효율의 극대화를 목표로
현실적인 전략 수립과 실행에 집중해야 한다"며
디지털 시스템을 기반으로 조직의 자원과
역량을 핵심 사업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그는
“AI등 디지털 시스템과 합성신약은 물론
ADC와 같은 항체치료제, 세포·유전자치료제(CGT) 등의
분야에서 자사의 플랫폼 기술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종근당은 지난 2023년 네덜란드 바이오기업 시나픽스와
ADC 플랫폼 기술사용권을 활용하는 계약을 체결해
시나픽스가 보유한 ADC 플랫폼 기술 3종(글리코커넥트, 하이드라스페이스, 톡스SYN)의
사용권리를 확보하며 ADC 항암제 후보물질 발굴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표적단백질분해제(TPD), 분해제항체접합체(DAC), 면역ADC 등
다양한 모달리티의 융합을 통해 세계를 선도하는
혁신 신약 개발이 절실한 때”라며,
“글로벌 경쟁력을 구축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의 역량이
하나로 결집하여 미래 로드맵을 명확히 설정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종근당 이장한 회장의 ‘불가능은 없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R&D에 집중하고 있는 종근당!
이장한 회장의 신약 개발 의지는
추운 겨울에도 뜨겁게 타오르고 있습니다.
기업뉴스TV 권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