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역대 최고 매출...매출액 1조4630억 원, 영업이익 1312억 원
빙그레는 이름에서부터 친숙한 기업입니다. 한글 이름을 그대로 차용해 사용하는 만큼 한국인에게 저항감 없이 다가옵니다.
1972년 퍼모스트사와 아이스크림과 우유를 판매한 것이 유제품 사업의 시작이자 대한민국에 첫 아이스크림이 탄생한 계기입니다.
그 상품이 바로 투게더입니다. 흔히 ‘안 먹어 본 사람은 있을지라도 한 번만 먹어 본 사람은 없을 투게더’!
엄마 아빠도 함께 투게더, 투게더!
온 가족이 함께 투게더!
2025년을 밝히는 자리에서, 전창원 대표는 역대 최고 매출을 올린 성과를 치하했습니다. 매출액 1조4630억 원, 영업이익 1312억 원!
이는 인적 분할과 자사주 소각 등을 실시하며 혁신을 추구했던 결과입니다. 이를 최근에는 밸류업이라고 합니다. 오로지 회사의 목적과 이익에 부합하는 행위의 집합체!!!
투자사, 증권사들의 빙그레에 대한 목표 주가나 전망치 역시 높은 평가를 유지합니다. 힘들 때를 버텨낸 노력이 만든 장밋빛 전망입니다.
빙그레가 대한민국에 처음 선보였던 아이스크림의 이름 투게더처럼, 그리고 전 세계를 사로잡은 메로나처럼 빙긋 웃는 빙그레와 대한민국을 상상하는 일이 이토록 행복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대한민국이 빙그레 웃는 날까지 열심히 기업의 역할을 다해 주기를 모든 사람은 바라고 있을 겁니다.